자동차 포르쉐박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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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구형은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준중형차 중 하나로 칭송받는 현대자동차의 대표 작품이며 현대 엑센트에 이어 한국 자동차사 사상 두 번째로 완전 국산화가 적용된 자동차입니다. 엘란트라에 비해 뒤쳐지지않는 출력과 성능을 선보인 국산 기술력의 상징으로 평가받은 자동차입니다.

외관은 전면부에 라디에이터 그릴을 탑재하지않아 곡선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매끈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헤드램프와 안개등의 형상이 마치 동그란 물방울을 보는 듯한 형상을 취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보아도 크게 뒤쳐지지않는 헤드램프 디자인 덕분에 훌륭한 전면부 인상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아반떼 구형의 외관은 또한 1997년부터 14인치 신규 알루미늄 휠이 적용되며 스포티한 인상을 강하게 뿜게되었으며 눈망울 모양의 브레이크등이 탑재되어 차량의 얼굴에 은은한 여성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긴 휠베이스가 시각적으로 자동차의 차체를 더욱 길어보이게 해주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내부는 당시 출시된 차량들 중에서도 운전자의 운전환경을 최고로 배려한 운전석 구조를 갖추었으며 최상 트림 모델에는 특수한 기어 노브가 탑재되어 차량의 상징성을 더욱 뚜렷하게 해주었습니다. 당대 최고 수준의 기술력이 적용된 스티어링휠 덕분에 운전자가 정확한 운전이 가능하였습니다.




아반떼 구형의 실내는 또한 기다란 휠베이스를 덕분에 준중형임에도 불구 2열의 레그룸이 최고 수준으로 확보되었으며 외부 뿐 아니라 실내 또한 개조할 수 있는 여지를 많이 가지고 있었던 융통성 높은 차량이었습니다. 탑승자의 신체 조건에 따라 차량의 좌석을 조절할 수 있도록 장치가 부착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아반떼 구형은 오늘날에도 큰 고장없이 달리는 차량이 있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보이는 자동차이며 IMF 고유가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연비형 모델인 린번 모델로 개량되어 출시되기도 하였습니다. 후기 모델부터 전면부 중앙에 그릴을 탑재시켜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를 따라가고자 하였습니다.




구아방 1.5L 알파 모델은 1.5L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여 출시되었습니다. 변속기는 수동 5단, 자동 4단을 선택할 수 있었으며 배기량은 정확하게 1495cc였습니다. 최고 출력은 107마력이었으며 최대 토크는 14.0kgm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공인 연비는 수동이 15.2km/L, 자동이 12.5km/L였습니다.




구아방의 가격은 아반떼 투어링 모델을 기준으로 850~910만원, 후기 모델은 1000만원이 넘는 가격에 형성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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